Sex and the city

생각보다 지루하지 않고 볼 만 했음.
다만 남자가 보기에는 강도가 약함.

`섹스 앤 더 시티` 캐리처럼 사는데 드는 비용은?
http://www.hankyung.com/news/app/newsview.php?aid=2008061656227
375명을 수용할 수 있는 뉴욕공립도서관 예식홀의 5시간 랜탈 비용이 한화로 약 3천 만원

캐리가 빅과 함께 마련한 새로운 보금자리인 럭셔리 펜트하우스는 한화로 약 250억원을 호가하며
유명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선물한 환상적인 웨딩드레스는 2천 3백만원이다.

심지어 '캐리'가 직접 구매한 심플한 빈티지 웨딩드레스도 사실은
2008년 크리스찬 디오르 컬렉션에서 선보인 명품 드레스로
약 610만원 정도의 수준으로 남다른 그녀의 스케일을 보여준다.

한편, '캐리'가 남자친구 '미스터 빅'에게 침대 위에서 읽어준 책 <위인들의 연애편지>는 영화 촬영을 위해 제작진이

만든 가상의 도서이며 그녀들이 휴양지로 등장한 멕시코는 캘리포니아 말리부 해변에서 촬영됐다.

Love Letters Of Great Men And Women: From The Eighteenth Century To The Present Day (Paperback)
by C. H. Charles (Author)
http://www.amazon.com/Love-Letters-Great-Men-Women/dp/1432576100/ref=pd_bbs_sr_1?ie=UTF8&s=books&qid=1213490159&sr=1-1

by 돌하니 | 2008/06/16 23:41 | 문화생활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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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박혜연 at 2009/03/18 01:59
2300만원짜리 웨딩드레스~ 참으로 장난아니겠네요? 차라리 예식장웨딩샵이나 토털웨딩드레스샵의 웨딩드레스들이 훨씬 더 예쁘더군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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